작년 여름에 읽었던 책

지금 다시 읽는 건 어떨까??

[우리 몸 연대기] 를 작년 여름에 굉장히 재밌게 읽었거든.

제목 그대로 우리 몸이 왜 지금의 형태로 진화하게 됐는가를

유전자-문화 공진화 관점에서 다룬 책인데

마침 운동 열심히 하고 다이어트할 때라 굉장히 재밌게 읽었어.



요즘 다시 운동하고 있는데

한 번씩 이 책에서 봤던 내용 생각나서 찾아보곤 하는데

완전 정확하게, 다른 사람한테 설명할 정도로 기억나지는 않네

그게 아쉬워서 공부하는 마음에서 재독하고 싶은데 어떨까?

답정너 같은데 이 글 쓰면서 정리가 된 것 같다.

얼마 전에 두 권 새로 시작했는데

금방 읽을 책들 같으니

한 권 자리 나면 바로 다시 읽기 시작해야겠다

다들 즐독. 즐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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