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히고 재미는 있는편인데

판타지적인 면이 있지만 세끝하원정도는 또 아니고

결국 두사람의 사랑이야기로 끝날거같은데 뭔가 서브컬에서말하는 세카이계같기도 하고

뭔가 뭔가임..

장르가 참 애매한 소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