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히고 재미는 있는편인데 판타지적인 면이 있지만 세끝하원정도는 또 아니고 결국 두사람의 사랑이야기로 끝날거같은데 뭔가 서브컬에서말하는 세카이계같기도 하고 뭔가 뭔가임.. 장르가 참 애매한 소설인듯
여러 장르를 복합적으로 담아내려고 시도한 거 같음. 이를테면 초반에 팀 꾸려서 대필 계획 세우는 건 케이퍼 무비 플롯이고.
원래 2권까지가 완결인데 3권나오면서 애매해진듯.. 근데 난 하루키팬이라서 10권까지 내줬으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