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판본이 두개인걸로 알고있음 자세한건 나무위키로
제목을 바꿔서 낸게 히트였나 그럴거임
걍 출판사가 제목 ㅈ대로 붙여서 그럼 근데 작가보다 작명 능력이 뛰어난것같긴함
출판사가 안 팔릴 것 같다고 제목을 변경했음 나중에 하루키가 제목을 바꿔달라고 문학사상사에 요청했는데 상실의 시대가 없다면 지금의 한국에서의 하루키도 없다고 거절함 그리고 요즘은 드물지만 옛날에는 제목을 바꾸는 일이 잦았음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이라는 책도 원래 따로따로 나온 세 권의 책(내용은 이어짐)을 까치글방출판사에서 한 권으로 묶으면서 만든 제목.
오 이건 몰랐음 오..
노르웨이숲이 원제목인데 처음에 제목 강제 개명당한거임
베른 조약 이전에 한국에선 거의 인지도가 없다시피한 마이너한 비틀즈의 곡 제목을 지 ㅈ대로 바꿔서 해적 출판해 버렸는데 그게 씨에프에 등장하면서 인지도 폭발. 그 뒤로 베른 조약 이전 출판본이라는 잇점으로 정발본 생까고 투트랙으로 동시 판매중
그 판본이 두개인걸로 알고있음 자세한건 나무위키로
제목을 바꿔서 낸게 히트였나 그럴거임
걍 출판사가 제목 ㅈ대로 붙여서 그럼 근데 작가보다 작명 능력이 뛰어난것같긴함
출판사가 안 팔릴 것 같다고 제목을 변경했음 나중에 하루키가 제목을 바꿔달라고 문학사상사에 요청했는데 상실의 시대가 없다면 지금의 한국에서의 하루키도 없다고 거절함 그리고 요즘은 드물지만 옛날에는 제목을 바꾸는 일이 잦았음
<존재의 세 가지 거짓말>이라는 책도 원래 따로따로 나온 세 권의 책(내용은 이어짐)을 까치글방출판사에서 한 권으로 묶으면서 만든 제목.
오 이건 몰랐음 오..
노르웨이숲이 원제목인데 처음에 제목 강제 개명당한거임
베른 조약 이전에 한국에선 거의 인지도가 없다시피한 마이너한 비틀즈의 곡 제목을 지 ㅈ대로 바꿔서 해적 출판해 버렸는데 그게 씨에프에 등장하면서 인지도 폭발. 그 뒤로 베른 조약 이전 출판본이라는 잇점으로 정발본 생까고 투트랙으로 동시 판매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