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한 이대에남 배달가방메고 들어오더니

쇼파 한구석에서 한숨자고 폰좀 보다 나가네

잘쉬어라 토끼야~~ 마음속으로 위로해줬음

도서관은 이렇게 좋은 곳이야


책한권 클리어하고 오늘 새책 뭐 읽을까 고민중

무근지 중에 안 유명한 걸로 고를까 생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