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마를 믿습니다. 정영목을 믿습니다... 나는 번역가능성을 믿습니다... 나는 절대적 번역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그럼 번역본 출간은 믿습니까? 무한한 재미의 번역본 출간은 믿느냐고요?""나는... 나는 출간을 믿을 것입니다......"
무한 재치
끝없는 재담
영원한 익살
제목 무한꿀잼으로 내면 안되나 ㅋㅋㅋㅋ - dc App
믿습니다
이거 포스터 다른 번역본 저자소개에선 번역 어떻게 했음? 무한한 재미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한없는 웃음거리
무한꿀잼 번역 나오기vs영어 배워서 원서로 읽기 뭐가 더 빠를려나 - dc App
난 진작에 포기하고 영어빡공중인데 이제 읽을수있을거같다
하누만 기다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