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곧 뇌이고 뇌가 곧 마음이라는,
고통, 욕구, 희망,... 같은 심적 과정들은 뇌와 결코 독립적으로 있을 수 없고 그것들은 뇌에 의존적이라고 논증적으로 글 쓰는 책있음?
새로울게 전혀 없는 논의지만 명료하고 논증적으로 글을 써서 반대자들을 충격에 빠뜨리는 이야기꾼을 원함. 그냥 그런 이야기꾼의 말을 듣는 게 재미있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 같음...
대니얼 데닛 같은 사람의 책을 읽으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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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론의 최신 학자는 데닛 맞는듯. 근데 어려움
최근에는 뇌뿐만 아니라 온 신체가 참여하는 느낌이던데, 특히 장이 필수불가결하다고 하더랑
그런 걸 체화된 인지 관점이라 하고 최근에 '익스텐드 마인드' 같은 책도 번역되었는데, 이게 핫한 주제인 만큼 사짜도 많고(마치 한의사들이 장내세균총 얘기 제일 많이 하는 그런 느낌) 블록체인 메타버스 4차산업혁명 ai마냥 이름만 체화된 인지인 연구도 많아서 좀 중구난방인...
데닛,코흐,처칠랜드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