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곧 뇌이고 뇌가 곧 마음이라는,

고통, 욕구, 희망,... 같은 심적 과정들은 뇌와 결코 독립적으로 있을 수 없고 그것들은 뇌에 의존적이라고 논증적으로 글 쓰는 책있음?

새로울게 전혀 없는 논의지만 명료하고 논증적으로 글을 써서 반대자들을 충격에 빠뜨리는 이야기꾼을 원함. 그냥 그런 이야기꾼의 말을 듣는 게 재미있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 같음...

대니얼 데닛 같은 사람의 책을 읽으면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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