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부지가 한강 시집을 줬는데 나름 국제적인 상도 받은 시인이니 영어 윅셔너리 예문으로 쓰려고 뒤적 거려 봄아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좆나 구린 거 같은데 내 문학적 식견이 짧은 건지 싶다
그냥 본인이 시가 안 맞는 걸 수도 있음 다른 시집 몇 개 더 찍먹해보면 대충 알 수 있을 듯
한강 글 제대로 볼려면 철학이 필수임 그냥 보면 의미불명의 묘사된 문학소녀적 감성만 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