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도서관에서 우연히 집은 책인데 선 채로 다 읽었음 문체도 독특하고 좋아서 검은말도 읽었는데 전편보다는 별로인 느낌이더라
아 검은말 읽어봐야겠다 했는데 역시 이만큼 좋은책 찾기 힘들거 같긴 했다. 나도 벽돌책 힘겹게 읽다가 이거 집고 이틀만에 다 읽음 까뮈도 여기에 영향 받아서 ‘정의로운 사람들’ 써냈다는데 이거도 읽음? 일단 목록에 적어놨다 - dc App
이거 도서관에서 우연히 집은 책인데 선 채로 다 읽었음 문체도 독특하고 좋아서 검은말도 읽었는데 전편보다는 별로인 느낌이더라
아 검은말 읽어봐야겠다 했는데 역시 이만큼 좋은책 찾기 힘들거 같긴 했다. 나도 벽돌책 힘겹게 읽다가 이거 집고 이틀만에 다 읽음 까뮈도 여기에 영향 받아서 ‘정의로운 사람들’ 써냈다는데 이거도 읽음? 일단 목록에 적어놨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