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오른쪽 다리에 암이 걸려가지고 수술을 거의 20번 받음.

그것 때문에 다리가 마른 다리처럼 앙상하고 지팡이를 짚고다닌단 말임.

장애가 있는데 그걸 보충하려고 독서를 하는 것 같음.

그래도 시각장애가 아님에 감사하다. 책을 읽을수 있으니.

독갤럼들은 책 읽을 때 무슨 생각으로 읽음? 나같은 이유로 책 읽는 사람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