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이지 국가가 그것을 적극적으로 촉진해야 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접한다면 우리는 잔뜩 긴장한다. ~~~ 현대 국가가 그것을 어디에 넘겼는지는 신만이 아신다. 1951년에 출간된 책임 ㅋㅋㅋㅋㅋ 현대 국가에 대한 이런 냉소에 완전히 공감하는 건 아니지만 표현이 재밌어서 올려본다
누구 책이냐
아 책 제목이 고대 그리스, 그리스인들
h. d. f. 키토(영국, 그리스어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