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이지 국가가 그것을 적극적으로 촉진해야 한다는 식의 사고방식을 접한다면 우리는 잔뜩 긴장한다.


~~~ 현대 국가가 그것을 어디에 넘겼는지는 신만이 아신다.



1951년에 출간된 책임


ㅋㅋㅋㅋㅋ
현대 국가에 대한 이런 냉소에 완전히 공감하는 건 아니지만
표현이 재밌어서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