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없는 지자체에 살아서 동네 도서관에 자치통감 풀버전(권중달 역 그거)이 없다
그래서 근처 대학도서관에 가려고 보니 이 대학이 어디라고 말은 못하는데
미친놈들이 산을 깎아서 만든게 아니고 그냥 산 위에 학교를 세웟더라
대중교통 가는것도 학교 문 앞까지만 가고 차끌고 가도 어차피 문 앞에서 입밴이라 걸어서 등반해야하는건 확실할듯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존나 더워 디지겠는데 등반해서 볼만한 가치가 있는지 를 한번 물어보고 싶네
매주마다 그거 보겠다고 등산할 엄두가 안 나
이거 등산 할 가치가 있을까?
그래서 근처 대학도서관에 가려고 보니 이 대학이 어디라고 말은 못하는데
미친놈들이 산을 깎아서 만든게 아니고 그냥 산 위에 학교를 세웟더라
대중교통 가는것도 학교 문 앞까지만 가고 차끌고 가도 어차피 문 앞에서 입밴이라 걸어서 등반해야하는건 확실할듯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존나 더워 디지겠는데 등반해서 볼만한 가치가 있는지 를 한번 물어보고 싶네
매주마다 그거 보겠다고 등산할 엄두가 안 나
이거 등산 할 가치가 있을까?
상호대차를 신청하거나 책바다를 이용하세용
여기 산 위에 대학은 책바다 안 되어있더라 상호대차는 7일 5권씩 미친놈마냥 독파하는 그게 안되서 별로 안 좋아하긴 한다만 한번 생각해봐야지
새내기 때 완독했는데 거의 1년 걸림. 완독할 가치는 딱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