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푸시킨부터 고골, 투르게네프, 체호프, 고리키,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불가코프, 솔제니친, 파스테르나크, 나보코프까지...

일본은 나쓰메 소세키부터, 모리 오가이,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다니자키 준이치로, 다자이 오사무, 가와바타 야스나리, 미시마 유키오, 아베 코보, 엔도 슈사쿠, 오에 겐자부로까지...



프랑스나 독일은 천재의 계보가 있는 느낌이라면,
러시아랑 일본은 천재가 대폭발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