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행복은 희생 없이는 얻을 수 없는 것인가, 시대는 불행 없이는 넘을 수 없는 것인가."
"운명을 받아들이는 자에게 행복이 있으라. 운명에 맞서는 자에게 영광이 있으라."


소설
"아빠, 이거 유방이야, 이건 보지고."







위에건 걍 피식 하라고 써놓은거고


불현듯 뭔가, 최근작중엔 장엄하고 숭고한 테마 같은 건 만화나 애니 같은 서브컬쳐 쪽에서 더 많이 보이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구태의연하면서도, 그 구태의연함이 여전히 먹힌다는 점이 서브컬쳐의 좋은 점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