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대여해서 하루만에 다읽음(짤은펌)
약스포
우리 소수자니까 다 봐줘!! 다 이해해줘!! 다양성 존중해!!! 그냥 해줘! 빼액~~~~~!!
마이너 페티시? ㅇㅋ 인정함
근데 그걸 지들끼리 조용히 합법적으로 즐기면 누가 뭐라함?
지들 욕구 채우겠다고 공용 수도꼭지를 정ㅋ벅ㅋ 하고, 애들을 이용하고 도촬하고
그래놓고는 년놈들이 지껄인다는게 뭐?
"휴.....어차피 말해도 이해 몬할거잖슴?" "내가 얼매나 힘들게 살았는지 님들이 알긴 함?" 이지랄 ㅋㅋㅋㅋㅋㅋㅋ
의무와 책임부터 다하고 니들의 취향을 주장해라 ㅉㅉ
개웃긴건 그 와중에 주최자가 찐 게2 페도충 범죄자 라는거ㅋㅋ
갠적으로 이 부분이 제일 인상 깊었는데
왜냐면 소수자 배려한답시고 저런거 하나하나 다 받아주다간
저 게2 페도충 처럼 악용될 위험이 아주 높겠구나 라는걸 느꼈음
결론 : 이 소설에서 제대로 된 인간은 야에코 하나 뿐이다.
소아성애의 시대가 두려운가? 젠더의 시대는 소아성애를 위한 발판일 뿐이다
혹시 밀양 출신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