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러버는 매월 예스24의 월정액 전자책 구독 서비스 ‘북클럽’을 통해 책 1권을 읽고, 매달 진행되는 오프라인 정기 모임에서 책에 대한 감상평을 나누는 독서 모임이다.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 간 운영되는 북클러버 1기는 구독자 수 10만명에 달하는 대표적인 ‘북튜버’(Booktuber·책과 유튜버의 합성어) ‘겨울서점’이 꼽은 추천 도서를 읽고, 함께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
예스24는 오는 24일까지 북클러버 1기에 참여할 30명을 모집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한 신청서를 바탕으로 참여자를 선정해 29일에 개별 공지한다. 선정된 북클러버 1기는 오는 4월 30일부터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예스24 중고서점 홍대점에서 모임을 갖게 된다.
독붕이들 씹아싸라 싫어하나봐.. - dc App
좀 웃긴 말이지만 내가 책을 읽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대중과 상관없이 고결하게 독존하고 싶은 욕구 때문인데. 책을 핑계로 어줍잖은 스몰토크나 인간관계 수단으로 삼고 싶은 사람들이 의외로 많은 게 웃기다. 술이나 퍼마시거나 아예 액티비티한 취미라도 가지는 편이 나을 것 같은데.
이건 어떤 취미생활이든 다 똑같더라 만나보고 거를수있는 능력도 필요함 - dc App
찐따
어쭙잖은
얘 뭔데 나랑 아이피같냐..... 나는 그런 생각 안하는데ㅜ
겨울서점=뷔페미+고고한 척만하는 출판사 광고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