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란 파페가 쓴 책이고 팔레스타인에서 이스라엘이 저지른 만행과 인종청소에 관한 내용인데 이-팔 간의 감정의 골이 생각보다 훨씬 깊고 정의라는 감투로 포장해주는 미디어들에 혐오감을 느낌

지금도 ucla같은데서 반이스라엘 시위가 진행중인데 그 사람들을 무작정 비난해선 안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