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일본에 있는 북카페


스스로 책선택이 힘든 (이거 완전 독붕이 아니냐 ㅋ) 사람들을 위해 북카페 직원이 상담하면서 책을 권해준다고 한다

소프트 드링크만 마셔도 되고 책이 마음에 들면 그 자리에서 구입도 가능하다고





유투브에서 자동 번역 한국어로 설정해놓으면 한글 자막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