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중고책 모으고 다닐때 그랬던적 있음. 이름있는 번역가가 번역한 작품도 있고 문학가가 번역한 작품도 있어서
Nightfall(fluquor)2024-06-21 14:23
불안의 책 여러번 샀음 문동판 문동리커버판 봄날판..
익명(vkshvksh)2024-06-21 14:33
재독할 때 다른 역본으로 구함
최근에 전펑, 죄와 벌이 그랬고
작년에 놀숲 읽고나서 20년쯤 전에 읽었던 그때 느낌이 그리워서
상실의 시대 유유정 역본으로 다시 샀어..
권수로 따져서 제일 많은 건 이방인인 것 같고, 너댓권 되는 듯
이건 책값이 저렴해서 부담없긴 하더라
옛날에 중고책 모으고 다닐때 그랬던적 있음. 이름있는 번역가가 번역한 작품도 있고 문학가가 번역한 작품도 있어서
불안의 책 여러번 샀음 문동판 문동리커버판 봄날판..
재독할 때 다른 역본으로 구함 최근에 전펑, 죄와 벌이 그랬고 작년에 놀숲 읽고나서 20년쯤 전에 읽었던 그때 느낌이 그리워서 상실의 시대 유유정 역본으로 다시 샀어.. 권수로 따져서 제일 많은 건 이방인인 것 같고, 너댓권 되는 듯 이건 책값이 저렴해서 부담없긴 하더라
댓보고 이제 아쉬운데 재밋게 본건 걍 새로 사기로 함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