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 대학교와 하버드 대학교 대학원을 수석 졸업하고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교수로 일하다가 노벨상을 수상한 인물이 한국을 방문했는데 놀랍게도 당신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고 싶어한다고 하자. 어떻게 하겠는가? 그 천재를 무시하고 친구들을 만나서 커피나 술을 마시겠는가 아니면 집에서
TV를 보겠는가?
잠시 지난 삶을 돌아보라.
위에서 언급한 노벨상 수상자는 감히 비교도 못할 위대한 업적을 이룬 진정한 천재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당신은 친구들과의 수다 또는 TV 시청 등으로 없애오지 않았던가?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인문고전 독서,
지금 당장 저질러라!
리딩으로 리드하라 부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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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열기로 암세포가 사멸했다는 내용을 보고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ㅇㅈ합니다 멋진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