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같은건 어느정도 걸러 들어야됨
아무래도 본인에게 유리하게 작성하겟지? 주 독자층이 지지자들일테니 - dc App
평전을 읽어보는거도 한가지 방법
오 참고하겟음 - dc App
직접 쓴 책이면 의미가 있겠다만 거의 다 대필이나 고스타라이터니 의미가 있을 수가
대필작가 개인의 판단이 들어가면 의미없다는거임? - dc App
그당시의 시사(신문방송같은데서 자주 언급되던 여러 이슈들)를 알아야 읽기가 편하니 아무래도 그 시대 살았던 사람들에게 친화적이지. 후대 사람이 보기엔 진입장벽이 어느 정도 있음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만 해도 그 당시에는 아주 중요한 문제였던게 지금 시점에서 보면 별것도 아닌 곁가지인게 차고 넘치고, 그런건 그 시대를 직접 경험했던 사람이 아니면 실감이 안간다고 봐
본인한테 유리하게 적는 건 감안하고 ㅇㅇ. 자서전 대필의 경우에는 시작부터 끝까지 본인의 개입과 검수가 확실하다면 문제가 없다고 봄
예를 들어 김대중 자서전 같은 경우는 대필이지만, 김대중 본인 참여 하에 위원회를 꾸려 진행됐고 본인과 이희호여사의 검증을 거쳐 완성됐음.
합법적 자본 후원
한쪽 정치인 얘기만 읽는거 아니고 양쪽 다 읽을 수 있으면 좋은거 같음 아니면 너무 다 믿을 생각으로 읽지 않고 ㅇㅇ
당시 언론 기사나 사실 자료를 모아서 파악하는 게 좋지. - dc App
자서전 같은건 어느정도 걸러 들어야됨
아무래도 본인에게 유리하게 작성하겟지? 주 독자층이 지지자들일테니 - dc App
평전을 읽어보는거도 한가지 방법
오 참고하겟음 - dc App
직접 쓴 책이면 의미가 있겠다만 거의 다 대필이나 고스타라이터니 의미가 있을 수가
대필작가 개인의 판단이 들어가면 의미없다는거임? - dc App
그당시의 시사(신문방송같은데서 자주 언급되던 여러 이슈들)를 알아야 읽기가 편하니 아무래도 그 시대 살았던 사람들에게 친화적이지. 후대 사람이 보기엔 진입장벽이 어느 정도 있음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만 해도 그 당시에는 아주 중요한 문제였던게 지금 시점에서 보면 별것도 아닌 곁가지인게 차고 넘치고, 그런건 그 시대를 직접 경험했던 사람이 아니면 실감이 안간다고 봐
본인한테 유리하게 적는 건 감안하고 ㅇㅇ. 자서전 대필의 경우에는 시작부터 끝까지 본인의 개입과 검수가 확실하다면 문제가 없다고 봄
예를 들어 김대중 자서전 같은 경우는 대필이지만, 김대중 본인 참여 하에 위원회를 꾸려 진행됐고 본인과 이희호여사의 검증을 거쳐 완성됐음.
합법적 자본 후원
한쪽 정치인 얘기만 읽는거 아니고 양쪽 다 읽을 수 있으면 좋은거 같음 아니면 너무 다 믿을 생각으로 읽지 않고 ㅇㅇ
당시 언론 기사나 사실 자료를 모아서 파악하는 게 좋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