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야에 정통하고

뛰어난 사람은


심오한 진리도 쉬운말로 잘 풀어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애들이

난해한 책을 쓰는거 아니냐

보통 사기꾼들이 어려운 용어를 써가며

이야기를 하고

그러잖니

학자가 자신의 이론을 책으로 까지 써서 널리 알리고 싶거나

작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까지 써서 널리 읽히고 싶다면

당연히 대중이ㅜ쉽게ㅜ이해할수있도록

써야 전하고자 하는바가 명확히 전달될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