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으로 하루키 입문 중인데

나츠메 소세키, 다자이 오사무에 이어 하루키까지 읽는 일본소설마다 우울류네

노르웨이의 숲의 출판년도인 1987년이 일본 버블경제 초기였음을 생각하면 더욱 일문학의 우울DNA를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