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 매니아라 전 세계 추리소설 다 읽는데
인터넷에서 ㅈㄴ 광고하던 요리코를 위해랑
히가시노 게이고 데뷔작 방과 후 읽었는데
일본 특유의 역한 느낌이 강해서 저 두 개 읽고선
일본 추리소설 한 개도 안읽음
근친상간 미자성애 특유의 음침한 분위기 등등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