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과 선 시간의 습속 미스터리의 계보 일본의 검은 안개 상 이렇게 읽어봤는데 일본의 검은안개 엄청 기대했는데 옛날 음모론 스타일이어서 하권은 걍 안읽음. 기승전hoxy 미국이...? 인데 중요한 가능성 제기이긴 한데 흥미가 좀 떨어짐 미스터리의 계보는 압권이었고... 또 뭐가 필독서일까?
지방지를 구독하는 여자
세이초가 쓴 쇼와사 읽어봐야하는데.. 자꾸 원서 사야지 사야지 하명서 미루게되네 - dc App
아 전에 세이초 감상 올리던 사람 있었는데 본문 말고 떠오르는 건 푸른 묘점?
보통 모래그릇이 최고작으로 꼽히던데 저도 그닥 재밌진 않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