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갓집 규수와 볼테르에 대해 즐거운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녀가 절 보는 표정이 예사롭지 않은 것 같기도 ;;
집안에서 정한 혼약자가 따로 있는데 조금 곤란하더군요 흠흠..
그래도 마을에 지적인 처녀가 있다는게 놀랍네요
그럼 각 설, 해가 중 천입니다 다들 맛있는 점심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