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갓집 규수와 볼테르에 대해 즐거운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녀가 절 보는 표정이 예사롭지 않은 것 같기도 ;; 집안에서 정한 혼약자가 따로 있는데 조금 곤란하더군요 흠흠.. 그래도 마을에 지적인 처녀가 있다는게 놀랍네요 그럼 각 설, 해가 중 천입니다 다들 맛있는 점심 되시길
그럼 이만 총총 ㅇㄷ?
보이지 않는 해를 보고, 들리지 않는 음성을 듣고, 느껴지지 않는 표정을 느끼고, 그것이 독붕이...
뇌 안의 또다르고도 무결한 세계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