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엔원년의 풋볼 vs 개인적인 체험 둘 중 하나로 입문하고 싶은데

역시 풋볼이 나을라나?

개인적으로 일본문학 취향이 아닌지 일문학 읽을때마다 뭔가 아 정말 만족스럽다 요런 느낌이 아니었어서

어쩐지 국문학-일문학 라인은 재미있다는 인상은 많이 못받아본거 같어.. 최대가 와 공감된다.정교하다. 섬세하다. 정도였지 감동적이지 않았던거같다

아무래도 심리묘사나 주제의식은 좋은데, 기본적인 줄거리와 에피소드가 재밌다는 느낌이 부족하다고는 느낌. 이건 현대 국문학도 비슷한듯

그래도 일문학 최고 아웃풋인 오에정도면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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