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사서 또는 도서관 공무직 직원들중에 책에대해 소양이 있는 분들이 그리 많은거 같지가 않음. 신청한책 아니고서야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많이 팔린 책들 위주로 구매하는 느낌.
나도 이렇다고 봤는데 조금 의심스러운 구석이 있는 것 같다 - dc App
만약에 고위직들중에 출판관계자랑 친분이 있는경우 그쪽거 밀어줄 순 있을거 같음. 우리나라 공직 행태로 봐선
도서관장 바뀔 때 마다 그러는 경우 종종 있음. 더 채워넣는 경우는 그래도 양반인데 멀쩡한 최신 책을 치우는 곳도 있더라.
사서들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거야. 뭐라하지 마라.
우리나라에 나랏돈 들어가는 곳에 리베이트 없는 곳이 있을까..
내 생각엔 사서 또는 도서관 공무직 직원들중에 책에대해 소양이 있는 분들이 그리 많은거 같지가 않음. 신청한책 아니고서야 대중적이고 일반적인, 많이 팔린 책들 위주로 구매하는 느낌.
나도 이렇다고 봤는데 조금 의심스러운 구석이 있는 것 같다 - dc App
만약에 고위직들중에 출판관계자랑 친분이 있는경우 그쪽거 밀어줄 순 있을거 같음. 우리나라 공직 행태로 봐선
도서관장 바뀔 때 마다 그러는 경우 종종 있음. 더 채워넣는 경우는 그래도 양반인데 멀쩡한 최신 책을 치우는 곳도 있더라.
사서들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거야. 뭐라하지 마라.
우리나라에 나랏돈 들어가는 곳에 리베이트 없는 곳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