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일본이 서구열강을 이겨서 제국주의 국가와 동등한 위치에 오르게됐다 여기고

유럽국가에 대한 열등감도 해소하고

일본의 애국 민족주의를 고양시켜서 본격적으로 제국주의 국가로 나가게된 중요한 사건이라고함


그래서 당시 문학에서도꼭 한번 언급하는게 중요한 시대적 의미가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