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일본이 서구열강을 이겨서 제국주의 국가와 동등한 위치에 오르게됐다 여기고 유럽국가에 대한 열등감도 해소하고 일본의 애국 민족주의를 고양시켜서 본격적으로 제국주의 국가로 나가게된 중요한 사건이라고함 그래서 당시 문학에서도꼭 한번 언급하는게 중요한 시대적 의미가 있는거 같음
일본인이라면 그 자랑스러운 역사(피해국에겐 수치스러운 역사)에 국뽕이 차오르지 않겠누?
맞음 나도 고양이 죽일때 자부심이 차오르더라
정치인들이 한때 툭하면 bts 언급했던거랑 비슷한 바이브인가 보네여...
언덕 위의 구름.. 저때 아시아인들은 일본이 러시아 격파해서 좋았다구 함. 안중근 선생께서도 좋아하셨는데 후에 일본 야욕 알고 의거를 결심하셨숨 - dc App
소세키 도련님에도 나오드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