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1인칭은 중단편?에 어울리고, 복잡함이나 깊이를 만들어내기 좀 까다롭지... 그래서 노르웨이의 숲, 좁은 문, 개구리, 달과 6펜스 같은 소설도 1인칭인데 편지 형식이나 수기 형식, 관찰자시점하고 섞여있는 그런 애매한 위치를 이용해서 소설의 복합적인 면을 올리는 방식을 쓰는 듯....
돈까스(10ehxnm6zvxp)2024-06-22 18:51
답글
작법 기술의 발전으로 1인칭으로도 3인칭 시점 효과를 낼수도 있고, 3인칭 시점으로도 1인칭 느낌을 낼 수가 있는듯해
순수한 1인칭은 중단편?에 어울리고, 복잡함이나 깊이를 만들어내기 좀 까다롭지... 그래서 노르웨이의 숲, 좁은 문, 개구리, 달과 6펜스 같은 소설도 1인칭인데 편지 형식이나 수기 형식, 관찰자시점하고 섞여있는 그런 애매한 위치를 이용해서 소설의 복합적인 면을 올리는 방식을 쓰는 듯....
작법 기술의 발전으로 1인칭으로도 3인칭 시점 효과를 낼수도 있고, 3인칭 시점으로도 1인칭 느낌을 낼 수가 있는듯해
3인칭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