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언급 뜸해져서 다시 언급해봄... 독서와 글쓰기에 대해서 이것만큼 재밌고 잘쓴 소설과 문장 관련 책도 드문듯 깊이있는데 딱딱하지도 않고 비문학인데 신기하게도 문장이 유려함 미시마 <소설독본> , <문장독본>이랑 나보코프 <문학강의> , <러시아 문학강의> 독린이가 두개씩 딱 읽어주면 ㅈㄴ편협하지만 소신있는 문학관을 가지게 되지 않을까...
편협함을 기르기엔 소설의 기술, 커튼도 와따죠
문장독본 소설독본 순서 상관없나요? 소설독본이 후속작이긴 한데
없음
ㄱㅅㄱㅅ
이 글보고 두권 바로 주문함
후회안함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