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자체가 나쁜 건 아님

분석의 도구를 알려주는 거니까

그냥 틀 없이 읽는 것보다 낫다고 봄

근데 문제는 직접 해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해놓은 걸 외우는 방식이다보니

혼자 접햇을 때 분석이 안됨

그러다보니 뭔가 찜찜하고 잘 못하는 느낌만 들고

그러니 그냥 미완의 느낌에 멀리하는 것도 있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