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에서 온 블랑카가
뜬금없이
이이가 쓴 성호사설을 읽으려고 한다면
한국의 교수나 학생들은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할것임
아니 그 곰팡내 나는걸 굳이 읽어서 뭐하게
그거 공부한 뒤 스리랑카 돌아가서 그걸로 뭐할건데
그거 한국사란들고 안읽어 이제
시대에 뒤떨어져서
물론 당시에도 읽은 사암 별로 없고
뜬금없이
이이가 쓴 성호사설을 읽으려고 한다면
한국의 교수나 학생들은 굉장히 의아하게 생각할것임
아니 그 곰팡내 나는걸 굳이 읽어서 뭐하게
그거 공부한 뒤 스리랑카 돌아가서 그걸로 뭐할건데
그거 한국사란들고 안읽어 이제
시대에 뒤떨어져서
물론 당시에도 읽은 사암 별로 없고
방글레데시에서 언 유학생이 유학을 전공한다고 생각해보자 아니 왜 인생을 그런데다가 버리려고 하는데 전기공학이나 배워서 돌아가라
독일사람들이 이해해주길 기대하면서 읽는게 아니니까 노문제
내말이 왜 아까운 시간을 그런데 낭비하니
근대 철학의 방법론을 제시하고 현대 철학에 까지 영향 미치는 칸트와 국내 아니면 거의 연구 안하는 이이를 같은 선상에 놓기엔......
독일인 아니면 거의 연구도 안하는 아니 독일인도 연구안하는 컨트를 왜 읽는지?
??? 독일인 아니면 거의 연구를 안한다고? 한길사 칸트 전집 계획은 뭐로 보이니? 당장 reddit 돌아다녀도 칸트 번역 뭐가 좋냐고 물어보는 최근 글들도 조낸 많구먼 무슨;;;
그건 국내 에서 컨트 전공한 호구들이 입에 풀칠이나 해보려고 수쓰는거고
차라리 한병철 책을 찾는 사람이 컨트보다 수백 수천배 많을건대 뭔 컨트
? 한병철 책을 찾는 사람이 칸트보다 많을거라고??? ㅋㅋㅋㅋㅋ
독일사람이세요? 한국어 잘하시네요
근데 이이 이황은 진짜 쓸모없고
이거 읽으면 수준높은 인물이라는 느낌에 편승하려는 왜곡된 욕망도 한몫하겠지 - dc App
이렇게 편견에 찌들어있는 사람이 가장 싫음
시발 독일 사람이 이해하든 말든 뭔 상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