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 읽는데 주인공이 노파를 왜 죽였고 죽인 후 정신적인 영향은 어떠했고 이런거 보다는 소냐랑 어케 이어지냐만 기대하면서 읽게되네ㅋㅋ

그런의미에서 죄외벌 결말은 ㅆㅅㅌㅊ였음 로쟈가 결국 소냐의 사랑을 깨닫고 감옥에서 7년의 시간이 짧게 느껴지게 되면서 희망을 가지고 결국 삶을 살게 될거라는 결말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