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전투기 조종사 훈련 교관 썰 풀어주는데
저자가 조종사들의 비행 실력을 높이려면
당근이랑 채찍 중 당근을 줘야한다고 지적했지만
교관은 현실에선 그 반대였다고
칭찬해주니까 실력 좆밖고 꾸짖으니까 잘하더라고 반박함
저자가 삔또 존나 나가서
비행 실력 패턴은 그냥 다 무작위 패턴이라
주식으로 따지면
느그들 그거 다 어깨에서 사서 발목에 판 꼴이라고 존나 비꼬더니
그래서 어떻게 조교해야 실력 느는건지는 말 안해줌
칭찬도 벌도 그냥 동전던지기 달달루 게임이면
칭찬도 쓸모 없는거 아님?
아님 매번 칭찬과 격려만 해줘서 우상향 그래프 찍게 해야됨?
저자가 조종사들의 비행 실력을 높이려면
당근이랑 채찍 중 당근을 줘야한다고 지적했지만
교관은 현실에선 그 반대였다고
칭찬해주니까 실력 좆밖고 꾸짖으니까 잘하더라고 반박함
저자가 삔또 존나 나가서
비행 실력 패턴은 그냥 다 무작위 패턴이라
주식으로 따지면
느그들 그거 다 어깨에서 사서 발목에 판 꼴이라고 존나 비꼬더니
그래서 어떻게 조교해야 실력 느는건지는 말 안해줌
칭찬도 벌도 그냥 동전던지기 달달루 게임이면
칭찬도 쓸모 없는거 아님?
아님 매번 칭찬과 격려만 해줘서 우상향 그래프 찍게 해야됨?
생관생이 뭔지는 모르겠는데 학자들 중에 가끔 현장에 있는 사람들 휴리스틱을 좆으로 보는 애들 있긴 함. 좀 기분나쁜 퍼거들...
생각에 관한 생각인듯
나 공군 항공작전과에서 복무하면서 조종 녹취록 들을 일 많았는데 전혀 납득이 안됨
나도 항공 작전과였는데 조종사들 똑똑함
별개로 자기 대가리에 세계를 맞춰 우겨넣는 퍼거틱한 모습은 볼 때마다 웃음벨이여
그럼 칭찬해주는 게 당연히 더 좋은 거 아님? 효용성도 없으면서 굳이 사람 기분나쁘게 할 이유가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