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쉬겠다 어서 먹지
개인적으론 데리다의 해석이 가장 유효하다 보는 편
법이라는 건 실제로 존재한다기보다는 피심판자가 법의 권위를 믿음으로써 작동하고, 이 작동을 위해 필요한, 권위를 만드는 존재가 문지기...
뭘 할라면 망설이지말라고 빨랑 하라는 소리로 알아들음 아 저거 하려면 지금은 때가 아닌것 같은데 생각하기전에 걍 하라고 왜냐면 들어가면 또 비슷한 고민하게 하는 무언가 (또다른 문)가 또 있을테니까
옛날에 이걸로 쓴 단락글 있는데 지금은 못 찾겠네... 기억이 가물가물
밥앞에서 ㅅㅂ ㅋㅋㅋㅋ
그거 소송에 포함된 단편적인 우화라서 그럼. 소송 읽어보니 존나 쉽더라
밥 쉬겠다 어서 먹지
개인적으론 데리다의 해석이 가장 유효하다 보는 편
법이라는 건 실제로 존재한다기보다는 피심판자가 법의 권위를 믿음으로써 작동하고, 이 작동을 위해 필요한, 권위를 만드는 존재가 문지기...
뭘 할라면 망설이지말라고 빨랑 하라는 소리로 알아들음 아 저거 하려면 지금은 때가 아닌것 같은데 생각하기전에 걍 하라고 왜냐면 들어가면 또 비슷한 고민하게 하는 무언가 (또다른 문)가 또 있을테니까
옛날에 이걸로 쓴 단락글 있는데 지금은 못 찾겠네... 기억이 가물가물
밥앞에서 ㅅㅂ ㅋㅋㅋㅋ
그거 소송에 포함된 단편적인 우화라서 그럼. 소송 읽어보니 존나 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