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우연히 당근에서 민음세문집을 열권도 넘게 한권당 3~5천원 주고 샀었는데 완전 새책이라 기분 좋게 가져왔었다. 이후로 가끔 당근을 들어가 보는데 보통 한숨 나오게 하는 책들이 대부분이다. 그래도 가끔 괜찮은 책들이 올라올 때가 있는데, 오늘도 볼 만한 책들이 좀 보이길래 성경, 뇌과학, 수학 관련 책을 각각 두 권씩 사왔다. 책 상태도 깨끗하고 저렴하니 기분 좋네. - dc official App
이거보고 당근켯다
당근에 ‘책’으로 키워드 등록해놨는데 정말 99프로는 쓰잘때기 없는 것들이야. 아무리 알림 제외 키워드 풀로 등록해도 그래. 결국 알림은 꺼버리고 가끔 한번씩만 들어가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