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와 대화에서 주인공의
까마귀가 나무구멍속 유리조각을 넣는것처럼 나도 그렇게 하는중이라는 말과
주인공이 레코드판속 유리에 손을 다쳐 붕대를 감는것
그리고 히즈키가 붕대를 보며 그것때문에 당구가 잘안쳐지는것이라고 하며 치료를 해주며 상처가 아직은 벌어지진않는것에 안심하는것
아무리 생각해도 이 비유속 해답이 안찾아지네 도와줘
까마귀가 나무구멍속 유리조각을 넣는것처럼 나도 그렇게 하는중이라는 말과
주인공이 레코드판속 유리에 손을 다쳐 붕대를 감는것
그리고 히즈키가 붕대를 보며 그것때문에 당구가 잘안쳐지는것이라고 하며 치료를 해주며 상처가 아직은 벌어지진않는것에 안심하는것
아무리 생각해도 이 비유속 해답이 안찾아지네 도와줘
미도리는 그가 반짝인다는 이유로 아무의미없이 모았던 유리조각에 대한 의문을 던져주었던것이고 히즈키가 자살함으로써 그가 다시 삶을 살수있게 해주는 매개가 된다는 뜻일까 그렇다면 유리조각이 뭔데?? 나오코란 말이야?
계속 생각해보셈
나 놀숲 여러번 읽엇는데 왜 기억이 안나지? 또 읽을 때가 됐나.. - dc App
재독하면 느낌이 달라? 다시읽을정도로 와닿았던 부분이 뭐야??
음.. 살면서 처음 와 정말 너무 재밌다 하는 생각으로 읽었던 소설이기도 하고, 나에게는 고전으로 향하는 길목 같은 존재이기도 하고, ’무방향성‘이라는 상황이 정말 와닿았어 - dc App
아 그리고 굳이 하루키 소설에서 의미를 집착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 <상실의 시대>라는 제목이 너무 직접적이라 싫었다는 하루키의 말처럼 하루키는 그냥 별의미없이 남겨두는 지점들이 많다고 생각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