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나 과학쪽 비문학 독서는 적지 않게 하는 편이라 이해력은 좋은데 철학 관련해서 읽어본 건 몇 권 안 됩니다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나 시지프 신화같은 책은 잘 읽혔구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좀 줫같아서 몇 번에 걸쳐 끊어읽긴 했는데 나름 잘 소화한 거 같습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고 하이데거도 궁금한데 책이 악명 높은 걸로 알고 있어서요 찍먹 이륙해도 됩니까?
수학 사칙연산밖에 못하는 사람이 양자역학 공부하는격임 - dc App
해봐. 무지막지하게 어렵고 그렇진 않아. 독일어 잘하면 원서로 봐. 그게 더 낫다. 번역본은 오역을 떠나서 그냥 더 어려워.
주제 파악을 좀 하시길
그냥 봐라. 자기수준보다 어려운 책도 읽어봐야 읽힘. 개발려보는것도 다 독서 경험임. 일단 난 개발림 절반정도까지 꾸역꾸역읽다가 접음
존재와 시간은 안봤지만 어려운 거 노력해서 읽으면 담에 딴거 쉬워지긴 해
박찬국 존재와시간읽기 그린비랑 같이봐라 사견 별로 없이 내용 그대로 해설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