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이나 과학쪽 비문학 독서는 적지 않게 하는 편이라 이해력은 좋은데 철학 관련해서 읽어본 건 몇 권 안 됩니다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나 시지프 신화같은 책은 잘 읽혔구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좀 줫같아서 몇 번에 걸쳐 끊어읽긴 했는데 나름 잘 소화한 거 같습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고 하이데거도 궁금한데 책이 악명 높은 걸로 알고 있어서요

찍먹 이륙해도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