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이미지 차단
전체 베스트 최근
← reading 게시판

[일반]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헤겔식 대안

Pie.(modest6585) 2024-06-24 18:42 추천 3

7fed8272b5846af251ee8ee64f83776b131111d671727c4c440f5ee76807d9815b5e

없뎃

댓글 11

  • 신분의회 = 의협

    익명(115.137) 2024-06-24 19:09
  • 답글

    그야 신분의회 의원들은 전부 귀족이니까

    Pie.(modest6585) 2024-06-24 19:11
  • 이데아아저씨부터 이어지는 서양 근본

    익명(vkshvksh) 2024-06-24 19:52
  • 책이름뭐야?

    익명(203.251) 2024-06-24 20:00
  • 답글

    프레더릭 바이저-<헤겔>

    Pie.(modest6585) 2024-06-24 20:02
  • 답글

    ㄱㅅㄱㅅ

    익명(203.251) 2024-06-24 20:06
  • 확실히 직접민주주의 반대파들은 기본적으로 엘리트주의랑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높은 듯. 뭐 실효성의 문제도 있고 해서 100퍼센트 그런 것은 아니겠으나.

    azae(azae1) 2024-06-24 21:04
  • 답글

    쓰고보니 계층 구별적인 경향이 있다고 보는 게 더 맞겠다

    azae(azae1) 2024-06-24 21:05
  • 홍콩식이 헤겔이 생각한 선거제일까 생각한 적있었음.

    익명(118.235) 2024-06-24 21:11
  • 답글

    여튼 내 생각에 헤겔은 개개인의 의지가 무매개적으로 바로 국가이성에 관철되는 걸 극혐했을 듯. 인륜성은 가족과 시민사회와 국가의 통일체인데 근대사회에서 시민사회를 거르고 국가에 의지를 관철시키는 건 말도 안됨

    익명(118.235) 2024-06-24 21:13
  • 답글

    그리고 헤겔이 생각했을 때 시민사회의 핵심이 직업조합이고

    익명(118.235) 2024-06-24 21:14

다른 게시글

  • 좋아하는 시인 북토크 가면 뭐라 하지? [5]
    [질문/답변] 익명(106.101) | 24.06.24
    추천 0
  • 지젝 읽는데 말하고자 하는게 결국 뭔지 모르겠네 [36]
    [질문/답변] 익명(118.221) | 24.06.24
    추천 2
  • 마음에 드는 지적 [4]
    [일반] 망가진솜사..(liveoflife) | 24.06.24
    추천 0
  • 예전에 읽은 책 재독하고 싶은데 뭐 먼저 읽을까 [2]
    [일반] 엑스플로러..(ksh73528) | 24.06.24
    추천 0
  • 볼라뇨 인터뷰 개꿀잼이네ㅋㅋ [7]
    [일반] 스터브(starbuck2) | 24.06.24
    추천 0
  • 선인지 악인지 ㄹㅇ 구분이 힘든 주인공 [3]
    [일반] 익명(49.163) | 24.06.24
    추천 0
  • 참존가 표지 어떤거 사야됨? [5]
    [일반] 익명(39.7) | 24.06.24
    추천 0
  • 생각에 관한 생각 질문 좀 [4]
    [질문/답변] 안녕안경(ankyeong7) | 24.06.24
    추천 0
  • 어느 출판사와는 다르게 약속을 지키셨군요 [사랑의 갈증]
    [신간📰] 지멘의망치(ashgrey0815) | 24.06.24
    추천 21
  • 하이데거 이새기 분서도 지지했었노.. [2]
    [일반] 익명(220.86) | 24.06.24
    추천 1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