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여자 인터뷰랑 각종 기사보면
수시로 자산규모가 1000억 단위로 뻥튀기
되는데 1000억이면 삼성 현대가 분기당 실적규모
책정되는 금액이다. 웬만한 200-300명 규모
중견 기업에서 나올 수 있는 자산규모가 아님

직원수 매출규모 순익 너무 기하급수적 수치로
과장되어있고
그리고 개인자산으로 따지면 거의
효성그룹 일가 규모이다.
대를 걸쳐서 나오는 자산을 일개 부부경영 회사가
투자자금 없이 나올 수 있는 규모가 아니라는 거

두번째 자기개발서 내용이
너무 짜집기 인용한 내용이 태반이고
시크릿 내용을 중간 중간 추가보충한 게
보이는데
자기개발서 목적성이 자신의 경험 및 지식,사상을
전달하면 내면인지 확장과 자기개발 촉진 촉매
역할하는게 자계서 파는 건데

남의 경험을 본인 것으로 포장하고
과장,허위(있지도 않은 경력이나 사실,성과)를
기재하고 팔았다.

누가봐도 독자에 대한 기만 행위이다.
용찬우가 욕을 겁나 처 먹는 이유가 뭔가
본인이 허위성 성과,부를 자기개발이라고
고액으로 판매하고 계속해서
잘못된 탁상공론을 말해서가 아닌가

그걸 좋다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좋다고 책사고 그로 인한 인지세를
켈리 최 이 사람한테 들어가는 것으로
잘못된 사상이 점점 펴친다. 

중간 중간 방송사랑 허위성 기만성 성괴 인터뷰로
젊은 청년들의 시간만 허비되는데
이걸 방치하는게 맞는 걸까!?

이런 부분이 정도가 심해지는 경우
이희진 김승호 같은 경제사범들
다단계식 투자빙자 사기 일어날 수 있다.

실제로 용찬우도 기만성 정도가
심했으면 사기혐의들 받을 수 있었는데

켈리최 이 인간을 자산규모를 6000억
지금 추측 산출된 개인자산을 100억 언저리
추정된다. 남편 자산까지 합치면
250-280억인데 이정도 수치면

그냥 청담동 ***스 입주민들 평균 자산인데
누가봐도 기만행위가 아닌가

1.켈리최는 어느정도 부자인거 맞다.
근데 경영능력에서 남편의 능력 및 기여가
대부분 비중을 갖는다.

2.학업 및 성과 관련해서 허위 및 기망행위

3.객관적 사실적으로 인용부분 내용이 다수에
말하고 하는 주제가 명료하지 않고 일관성이
매우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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