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역사학적으로 이미 결정되어 있는 길을 하딘이 최선의 선택을 하면서 걸어가는 것처럼 인간이 자신의 삶이 결정되어있음을 앎에도 의지를 가지고 걸어가는 것처럼 느껴짐 자유의지가 없는데도 있는 것처럼 살아가는 모순? 물론 결정론의 입장에서지만..
미래가 결정돼 있다면 무모하고 위험하고 힘든 선택을 계속 내리면서 살면 된다. 이게 결정론의 마법이야.
예) 운동하기 싫은데 운동하러 감, 확률낮은 일에 도전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