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역사학적으로 이미 결정되어 있는 길을
하딘이 최선의 선택을 하면서 걸어가는 것처럼

인간이 자신의 삶이 결정되어있음을 앎에도
의지를 가지고 걸어가는 것처럼 느껴짐
자유의지가 없는데도 있는 것처럼 살아가는 모순?
물론 결정론의 입장에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