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지만 해도 걍 개쩌는 싯다르타가 혼자 좋은건 다 하는 내용이었는데 사람 한명 때문에 정신줄 놓을 만큼 절망도 하고 다른 평범한 사람들 보면서 부러움도 느끼고 또 그러면서 성장하고 깨닫는거 보니까 아 얘도 결국 똑같은 사람이구나 생각이 들어서 왠지 모르게 공감도 가고 위로받는 기분이 들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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