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입장에선 일본이 과거의 영광(군국주의)을 다시 되찾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방패회, 극우활동 및 노력을 했다 싶었는데, 결국엔 본인도 어쩔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자결을 한거라고 봄










관상자체도 뭔가 미친놈 느낌이 있음
(예를 들면 "찐한 눈썹과 강렬한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