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마 입장에선 일본이 과거의 영광(군국주의)을 다시 되찾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방패회, 극우활동 및 노력을 했다 싶었는데, 결국엔 본인도 어쩔 수 없다는 걸 깨닫고 자결을 한거라고 봄관상자체도 뭔가 미친놈 느낌이 있음(예를 들면 "찐한 눈썹과 강렬한 눈")
얘가 왜 갤주임 특이하다
하드코어게이파시스트는 못참지
평화 일본을 위해 자신을 희화화시켜가며 목숨을 바친 미시마 군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트라우마 씨게 걸렸을거 같은데
상상하니 끔찍하네
할복은 일본의 전통 문화고 거기 있던 사람들도 자위대원이였으니 ㄱㅊ
20대들 사이에서 영포티 혼자 저런거임? ㅋㅋ
현대 일본에선 저 사건 보는 시각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