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말하길 도덕(기독교적 노예도덕)의 기원이 약자에게서 부터 발현 됐다고 하네 ㅇㅅㅇ..


인간이 자연계에서의 본능을 저버리고 점점 사회울타리를 만들며 채무자와 채권자 사이의 약속이 생겨났고 그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망각)
처벌을 하게 됨. (채권자가 약속한 보상을 얻지 못했으니 서로 합의된 처벌-쾌락제공 )
사실 이 처벌이 예전엔 악의 없는 순수한 처벌과 쾌락로서 구경거리였는데 이 채무자들이 처맞기 싫어서 양심의 가책이란걸 기독교적 이름으로 팔기 시작 했다는 거 까지 읽음

반쯤 읽었는데 결말이 궁금하군 ㅇㅅ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