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이면 조정이지그걸 왜 명나라로 번역했지모든 복식은 조정의 예를 따른다는 것이 원문인데이걸 모든 복식은 명나라의 예를 따른다 이런식으로 써놨음아니 우리ㅜ조상들이 그렇다는데왜 후손들는 왜 그걸 자기 맘대로 명나라로 바꾸는지
관습아님?
주어는 뭐고
아.. 거 가물가물한데 우리나라가 중국 신하의 나라 취급 받지 않나욤? 그래서 임금이 노란옷 절대 못 입고. 그 맥이면 명나라 맘대로가 맞지 않을까유? 움... 다른분이 설명해 주실거임.
조정=상제=상국 다 명을 지칭하는 같은말임
조선왕조실록 번역은 원문 그대로 옮기는게 아니라 한자어라도 옛 쓰임이 지금와서 받아들여지는 느낌이 다르면 바꿔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