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본 행사가 재즈페스티벌 전야제와 서코 정도밖에 없는데 순한맛 서코 같음? 굿즈 같은 거 만들어서 파나? 출판사들이나 문인들 모여서 행사 같은 거 함? 내가 가려는 전국 순회 문학토크에서는 악기 연주하고 춤췄다고해서 순수하게 궁금해진다 - dc official App
춤??? 뭘 춤? 궁금하네 - dc App
사진으로만 봐서 정확히 모르겠다 - dc App
여기도 후기 올라온 것들 있으니 참고하면 대충 알 수 있을듯
ㅇㅇ 눈팅중이긴한데 뭔가 구체적이고 핵심적인 게 안 보이는 듯해서. - dc App
구체적이고 핵심적인거를 님이 구체적이고 핵심적인게 아니라고 생각해서 그럼 ㅋㅋ 그냥 출판사들이 부스 하나씩 차려놓고 거기서 자기네 책들 홍보하고 팔고 간단한 이벤트 정도 하는곳이 대부분임
남자들은 전형적인 안경남 상이고. 여자들은 여성운동할거 같은 분들이 많음
그냥 평범한 부스위주의 행사임. 작가들이 강연하는 곳도 있고 ㅇㅇ
도정제 전에는 사실상 떨이판이었음 ㅋㅋ 재고처리 목적으로 나온 출판사들 많았거든
오에 팬들 근처 공터에서 축구 대회 한다던데.
놀숲 미도리 코스프레녀 눈길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