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서양 아우르려는 도전정신은 마음에 드는데 진성 들뢰즈빠라 답이 없음 스피노자도 니체-들뢰즈식 해석을 기반으로 다룰껄. 난 그게 스피노자에 대한 올바른 관점이라고 생각하는 쪽이 아니라. - dc official App
강신주 감정수업만 보긴 했는데 그것만 읽어도 지나치게 편향된 시각을 가졌단게 보이긴 하더라
그런 새끼가 한국에서 나름 유명한 철학꾼이라는게 이나라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