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보 학회지나 연구서 나중에 다 사들이고 싶기는 한데
머 나중일이겠고요
이거 애초에 사는사람도 없어서 절판걱정도 없네
이거에다 오구라 마스오 교수님 연구서도 전부 사놓곤 싶긴한데
이것도 당연히 나중일이고
아무튼 추천좀
책얘기) 봄눈, 103p
왜 그럴까요. 어쩌다 이런 세상이 와 버린 걸까요. 깨끗한 것이 모조리 더러워진 세상이 온 걸까요. 제가 섬기고 있는 영손은 참으로 이 약하디약한 이 시대가 점지한 아이이시니, 이젠 제 힘도 미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된 바에야 죽음으로써 제 책임을 다해야 할까요? 아니면 선대님은 깊은 신의로써, 일부러 이리 되어 가도록 계획하신 건가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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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
손창섭 비오는 날, 한수산 부초, 강신재 젊은 느티나무 - dc App
구운몽, 춘향전
춘향전은 볼라면 대체 뭔 판본 같은거로 봐야하지?
민음사
난 이 질문에 무저껀 난쏘공 밀고 있음 갠적으로 한쿡문한 1등이라 생각함
와! 나랑 정반대네요
인정합니다
오구라 마스오가 누구지 검색해도 안 나오네
그 한국문학 딥하게 연구하신 일본교수님 잇음
아 오무라 마스오 교수님 ㅇㅇ
이청준 연작들은 다 읽어야하지 않나 생각
그냥 지금 바로 생각나는건 윤흥길 선생님? 중단편들 걸출한거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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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그 무슨 축약본으로 본것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