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지방대 문과 졸업 후 취업 준비하면서 현실의 벽을 느끼고 비참한 생활을 보내던 시절.저 구절을 보고 눈물을 왈칵 쏟았던 기억이,그때의 나는 위로를 받고 싶었나 보다.
괴테와의 대화.. 읽어야겠지..?
내가 지금 위로받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