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이랑 박스에 책들 다 정리하고, 좋아하는 책들이랑 세전집만 장식대에 남겼습니다, 엉망이었는데 정리하니까 좋네요 :)<먼 북소리>는 좋아해서 세워둔건아니고 다음에 읽을 책이라 표시용으로 세워놨어요.
칼 세이건을 좋아하구나 민음사 시리즈 넘버 순으로 정렬 가능함?
<코스모스> 너무 재밌게 읽어서 바로 쭉 달렸었어요. 다음 번에 정리할 때는 순서대로 해보겠습니다.
히루키단이시군용ㅋㅋ 아직 하나도 안 읽어봤는데 젤루 잼있는 게 뭐였나요?
제일 최근에 읽어서 그런것도 있긴한데, 쥐 4부작이 지금은 제일 기억에 남네요.
깔끔해서 되게 보기좋아요!! 혹시 재즈의 계절은 어떤책인가요??
재즈 칼럼 연재했던거 모아놓은 책이라, 재즈에 대해 가볍게 알기좋습니다. 엄청 딥한 내용은 아니라 호로록 읽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