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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이랑 박스에 책들 다 정리하고, 좋아하는 책들이랑 세전집만 장식대에 남겼습니다, 엉망이었는데 정리하니까 좋네요 :)


<먼 북소리>는 좋아해서 세워둔건아니고 다음에 읽을 책이라 표시용으로 세워놨어요. 


비문학